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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GS칼텍스의 사업 윤활유 베이스오일

by 기업소식 2024. 3. 21.

GS칼텍스는 50여 년의 긴 역사를 지닌 기업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기술 축적을 통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활유 분야에서는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외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하에서는 GS칼텍스의 사업분야 중 윤활유와 베이스오일(윤활기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GS칼텍스의 사업 윤활유 베이스오일
GS칼텍스의 사업 윤활유 베이스오일 사진:GS칼텍스 홈페이지

 

 

50년의 역사 인천윤활유공장 GS칼텍스

 

GS칼텍스 GS칼텍스의 인천 윤활유공장은 1969년 설립되어 약 50년간 국내외에 윤활유를 공급해 왔습니다. 현재 이 공장에서는 하루 9,000배럴의 윤활유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간 8,000톤의 그리스 제품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윤활유는 마모와 마찰을 줄여 기계의 원활한 작동을 돕는 오일을 말합니다.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자전거오일이나 자동차의 윤활유, 산업시설, 로켓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됩니다. 윤활제는 고대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만들 때 굴리는 바퀴에 올리브유를 사용했고, 고대 로마시대에는 전차의 바퀴축에 동물성 지방을 바르는 등 자연에서 얻은 기름을 사용했습니다. 요즘에는 산업용유의 경우 99%가 베이스오일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과거에는 기계가 단순하고 윤활유 특성이 상대적으로 단순했기 때문에 복잡한 윤활제 배합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대 기계는 더 높은 온도와 압력을 견디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더 까다로운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윤활유를 만들 때 기유에 다양한 첨가제를 첨가합니다. 시간과 기술이 지남에 따라 첨가제가 개발되고 있으며, 엔진오일 등 윤활유도 업그레이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GS칼텍스 최고의 친환경 윤활유를 생산

GS칼텍스가 생산하는친환경제품인 Kixx BIO1 5W-30은 원유 기반 제품이 아닌 대두, 코코넛, 유채, 팜유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제품이다. 100% 재생 가능한 식물 원료로 만든 윤활기유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Kixx BIO1에 사용된 베이스 오일은 미국산 Synnova Sustainable Synthetic Base Oil(SSOB)이며, Carbon Negative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Kixx BIO1 생산에 사용되는 윤활기유는 윤활기유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보다 원료 재배 과정에서 흡수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더 많다는 점에서 카본 네거티브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Novi USA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윤활기유 1kg을 생산하기 위한 식물소재의 재배과정에서 흡수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3.12kg,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2.61kg입니다. 킬로그램. kg, 생산 과정에서 총 0.51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탄소 부정성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카본네거티브란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보다 흡수된 이산화탄소의 양이 많아 실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마이너스라는 뜻이다. 즉, 카본 네거티브(Carbon Negative)는 순 탄소 배출을 제로(0)로 줄이는 탄소 중립보다 더 발전된 개념으로, 더 시원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접근한 제품이다. Kixx BIO1은 연비 향상, 엔진 보호 등 주요 성능 분야에서 국제 기준을 뛰어넘으며, 미국석유협회(API), 국제윤활유표준승인위원회(ILSAC)로부터 최신 SP 규격을 획득했습니다. GF. -6. USDA 인증을 받은 바이오 기반 제품이기도 합니다.

 

최첨단 공정을 통한 최고의 베이스오일생산

GS칼텍스 GS칼텍스는 2단계로 설계된 최첨단 수소화분해공정(HCR)을 통해 Gr.II, Gr.III 제품의 생산을 유연하게 제어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베이스 오일은 5가지 종류로 구분됩니다. 원유로 만든 3가지 종류와 합성유로 만든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 중 원유를 원료로 만들어진 3가지 베이스오일은 미국석유협회(API)가 정한 분류기준에 따라 그룹Ⅰ,Ⅱ,Ⅲ으로 구분된다. 정제 과정을 통해 생산된 기유, 포화물, 황 함량, 점도 지수의 세 가지 기준에 따라 분류됩니다. 원유가 기유로 바뀌는 공정에서 용제로 추출(Solvent Extraction)하여 수소 처리(Hydro Treating) 하는 기유를 Group I, 추출 없이 수소를 이용한 촉매 반응을 통해 다중결합을 깨고 수소와 결합하는 공정(Hydro Cracking, 수소 첨가 분해)으로 만든 기유를 Group II, Hydro Cracking 공정을 한 번 더 하여 다중결합을 없앤 기유를 Group III 기유라고 합니다. 특히 Group III 베이스오일은 원유에서 유래하지만 2번의 가수분해 과정을 거쳐 인위적으로 색을 선명하게 하고 산화 안정성을 높이며, 점도 지수를 높여주기 때문에 합성 베이스오일이라고도 합니다.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산업용 윤활유에서는 Group IV부터 합성기유로 분류됩니다. GS칼텍스는 최첨단 수소화분해법(HCR)을 이용하여 친환경, 고품질의 Gr.II, Gr.III의 기유를 생산함으로써 자동차 및 산업용 윤활유 제조사가 요구하는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기존 기유가 대체할 수 없는 최고 품질의 윤활유 제조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런 최고의 과정을 거친 고품질의 전체 윤활기유 중 생산량의 70% 이상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