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ESG(Environment, Society, Governance) 위원회를 설치하여 친환경 경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GS칼텍스의 노력입니다. GS칼텍스는 탄소저감과 에너지 효율화에 중점을 둔 친환경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가능성 전략을 통해 환경 보호, 사회적 가치 창출, 기존 사업의 전환, 데이터 기반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혁신적인 접근과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선도적인 친환경 경영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혁신(Deep Transformation) GS칼텍스
GS칼텍스는 근원적 혁신(Deep Transformation)을 통해 기후변화와 에너지전환(Energy Transition)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부분적인 혁신을 넘어서는 본질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근원적 혁신을 통해 크게 세 가지 영역에서 변화를 추구합니다. 첫 번째는 기존 비즈니스의 전반적인 가치 사슬을 개선하는 비즈니스 혁신입니다. 이는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성격을 바꾸고 수익성을 향상합니다. 새로운 전략과 프로세스 도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합니다. 둘째,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다. GS칼텍스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요구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탄소저감과 저탄소 신사업을 중심으로 한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이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친환경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SG위원회를 통한 지속가능경영
GS칼텍스는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회사의 경영전략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 의결합니다. ESG위원회는 친환경경영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을 위한 계획과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결정합니다. SOCIAL은 사람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합니다. 일자리 창출, 사회적 책임 사업,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을 검토하고 실행합니다. GS칼텍스는 건전하고 책임 있는 지배구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 내 윤리경영과 투명한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합니다. ESG위원회는 CEO와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주요 전략과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매 분기마다 회의를 개최하여 회사의 ESG 경영 전략 및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의사결정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계획과 실행방안에 대한 논의와 의사결정에 집중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핵심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친환경경영을 추구하는 GS 칼텍스
GS칼텍스는 친환경 경영을 추구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신사업을 통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전사적 탄소저감 전략 및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GS칼텍스는 탄소중립 조치를 감축(Reduction), 대체(Replacement), 상쇄(Offset) 영역으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CO2 배출 저감을 위해 사업장 내 에너지 효율화 및 기술 도입을 통해 직접적인 CO2 저감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기존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고,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하여 간접적인 감축효과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SDM이나 VCM 등 탄소시장을 상쇄용으로 활용하여 자발적으로 탄소 상쇄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탄소감축을 위한 시스템을 갖춘 GS칼텍스
GS칼텍스는 2050년까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MACC(Marginal Abatement Cost Curve)를 도출하여 전사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MACC에는 현재 탄소가격에서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온실가스 감축사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에너지 효율성뿐만 아니라 태양광, 바이오매스, CCUS 등 신재생에너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데이터베이스로 활용되며,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도구로 활용됩니다.GS칼텍스는 공정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일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3차 계획기간(2021~2025) 동안 내부 감축노력을 지속하여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사업장 외부 감축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배출권 확보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GS칼텍스는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고 탄소중립을 향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에너지효율화 온실가스감축 실현
GS칼텍스는 2021년부터 스콜피온스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에는 약 165건의 에너지 절감 과제를 추진하였으며, 연간 에너지 비용은 약 268억 원, 온실가스 배출량은 28,000 tCO2eq를 절감하였습니다. 또한, GS칼텍스는 외부 구매 에너지원 중 온실가스 배출계수가 높은 증기를 저탄소 에너지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열병합발전 시설을 운영하는 등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GS칼텍스는 생산되는 제품별로 전과정평가(LCA)를 통해 원료 수집, 생산, 보관 및 운송, 사용, 폐기 등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정량화하고 있습니다.
간접 배출량까지 조절하는 GS
GS칼텍스는 사업장 내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 Scope 2)은 물론, 기타 간접 배출량(Scope 3)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22년에는 GHG 프로토콜에 따라 주요 Scope 3 배출원에 해당하는 범주에 대해 자체 계산을 수행했습니다. 2023년에는 산정 범위를 확대하고, 사업 연관성, 배출 규모, 감축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배출량 산정 방법론과 프로세스를 더욱 정교화할 계획이며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통해 계산된 배출량의 신뢰성역시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런 노력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더욱 확대하고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