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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GS칼텍스 혁신 ESG위원회 친환경경영 저탄소 신사업

by 기업소식 2024. 3. 23.

GS칼텍스는 Deep Transformation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ESG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SG의 주요 활동은 ENVIRONMENTAL 친환경 경영을 통한 환경적 기후변화 대응, SOCIAL 사람과 사회를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건전하고 책임 있는 지배구조 구축을 위한 GOVERNANCE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친환경 경영 ENVIRONMENTAL 중에 저탄소 신사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GS칼텍스 혁신 ESG위원회 친환경경영 저탄소 신사업
GS칼텍스 혁신 ESG위원회 친환경경영 저탄소 신사업 사진출처 :  2022_GS Caltex_Sustainability_Report

 

환경영향 최소화 저탄소 신사업 GS 칼텍스

GS칼텍스는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분야에서 환경영향 최소화와 저탄소를 통한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구성원, 주주, 고객,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저탄소 주요사업 분야에 대한 전략과 투자원칙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수소,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과 더불어 폐플라스틱 재활용, 바이오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소 사업 추진

GS칼텍스는 여수공장의 대규모 수소 생산시설 운영 경험과 주유소 및 충전소 네트워크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경제적인 수소에너지 공급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강화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수소분야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여수산업단지에서 블루수소 생산 및 탄소저감을 위한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Storage)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탄소 포집, 활용, 저장을 통해 탄소 감소를 달성합니다. 이런 CCUS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면 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제거함으로써 블루수소 생산이 가능하게 됩니다.  GS칼텍스는 협력을 통한 수소 사업 역시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GS칼텍스 등 8개 사가 CCUS 사업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로써 여수산업단지만의 CCUS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고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블루수소의 생산만이 아닌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2020년 현대자동차와 수소충전이 가능한 융합스테이션을 시작으로 하여 전국적인 수소충전소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인 코하이젠의 사업에 주주로 참여하며 수소충전소 구축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액화수소의 생산·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내 액화수소 상용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한국동서발전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동서발전 여수 호남화력발전소 내 유휴부지에 15MW(메가와트) 규모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해외 수소사업 공동검토와 국내 기술 R&D를 통해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GS칼텍스는 친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년 EV전기차 충전사업

2020년 GS칼텍스는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를 선보였습니다. 모빌리티 인프라와 라이프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주유소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전국 119개 주유소, 248개 LPG 충전소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들 충전시설은 100~350kWh급 초고속 충전기로 단시간에 차량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2년에는 GS칼텍스의 전기차 충전 모바일 플랫폼인  '에너지플러스 EV' 앱을 업그레이드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개선했습니다. 이를 통해 GS칼텍스는 전기차 시장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선도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Recycling) 사업

GS칼텍스는 폐플라스틱을 처리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재활용에는 물리적 재활용사업과 화학적 재활용 사업으로 크게 양분됩니다. GS칼텍스는 물리적 재활용(MR) 사업을 위해 2022년 국내 자동차 폐플라스틱 전문기업 'ECO G&R'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재활용 소재 생산을 위한 시설 투자와 고순도 MR 원료 생산을 위한 물리적 재활용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11월에는 국내 정유사 최초로 친환경 복합수지 제품에 대한 GRS(Global Recycling Standard) 인증을 획득하여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가 시행하는 화학적 재활용(CR) 사업도 살펴봅니다.  화학적 재활용은 폐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분해해 원료로 재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GS칼텍스는 열분해유를 생산해 정유·석유화학 공정에 재투입하는 자원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국내 최초 첨단시설에 약 50톤의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주입하는 실증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GS칼텍스는 2025년까지 연산 5만 톤 규모의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공장을 설립하고, 향후 100만 톤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