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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GS칼텍스 환경 영향 감소 노력 통합환경관리 시스템

by 기업소식 2024. 3. 25.

GS칼텍스는 환경보호와 안전관리를 위한 철저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SHE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대기오염물질 관리시스템을 준수하기 위한 통합적인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폐수처리에 최신 기술인 MBR을 도입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또한 폐기물 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환경오염 및 안전문제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환경영양 감소를 위한 GS칼텍스의 노력을 알아봅니다.

GS칼텍스 환경 영향 감소 노력 통합환경관리 시스템
GS칼텍스 환경 영향 감소 노력 통합환경관리 시스템 사진:  2022_GS Caltex_Sustainability_Report

 

통합 환경관리위한 정보시스템 구축

GS칼텍스는 SHE(Safety, Health, Environment)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SHE는 국내외 안전·보건·환경 법규를 준수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SHE(Safety, Health, Environment)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 시스템은 별도로 관리할 수 있는 영역을 한 곳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통합 시스템입니다. 대기오염, 수질오염, 유해물질, 폐기물, 토양오염, 해양, 해충방제, ISO 환경관리 등 환경 관련 업무를 체계화하여 관리합니다. SHE 정보시스템을 통해 관련부서가 경영현황을 공유하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GS칼텍스의 대기오염저감 노력

GS칼텍스는 2020년 시행되는 정부의 대기오염물질 종합관리제도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선택적 촉매환원(SCR), 오존산화, 저NOx버너(LNB), 초저NOx버너(ULNB) 등의 저감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과 황산화물(SOx)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감 시설을 설치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혼합연료를 사용하는 난방시설 및 보일러시설의 연료를 기체연료로 전환하고 있으며, 악취소각시설, 유기화합물 회수장치 등 다양한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적용하여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을 저감하기 위해 공장 주굴뚝에 원격모니터링시스템(TMS)을 설치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TMS를 통해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총 부유먼지 배출현황을 모니터링합니다. 이를 공장 내 운전감시시스템(OMS)과 연계해 오염물질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면 즉시 경보를 울리고 이상여부를 확인하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MBR을 통한 폐수시설 효율성 향상

GS칼텍스는 물리·화학·생물학적 폐수처리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신 기술인 MBR(Membrane Bio Reactor)을 설치하여 기존 표준 활성 슬러지 방식의 폐수처리 시설의 효율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물리화학적 폐수처리 시설에는 고도처리 시설인 오존 AOP(Advanced Oxidation Process) 공정을 추가로 도입하여 고농도 폐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에서 우리는 GS칼텍스가 수상생태계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수질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처리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수질오염물질 배출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폐수 처리 후 처리수를 해양으로 방류하기 전에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TMS(Tele-Monitoring System)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S(Suspended Solid, 부유물질), TOC(Total Organic Carbon, 총 유기탄소), pH 등의 주요 오염물질 지표를 분석하는 분석기를 설치하여 24시간 환경부로 데이터를 전송하면서 수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T-N(Total Nitrogen, 총 질소)과 T-P(Total Phosphate, 총 인) 분석기를 추가 설치하여 자체적으로 수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GS칼텍스는 실시간 모니터링 설비를 통해 폐수처리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대응 조치하여 수생태계를 보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악취관리를 위한 GS칼텍스의 노력 

2019년 여수산단이 악취 관리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GS칼텍스는 악취 배출 허용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1년 6월에는 폐수처리장 등 악취 발생 가능한 장소에 촉매산화설비와 같은 악취 저감설비를 추가로 설치하여 운영 중입니다. 특히 Tank OOS 시 발생하는 악취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동형 악취 저감 설비를 설치하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FC(Mixed Feed Cracker) 공정을 포함한 신설공장 부지 경계의 15곳에는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 장비와 이동형 모니터링 장비를 함께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악취 발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대응 조치를 취하여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폐기물 관리 시스템

GS칼텍스는 철저한 폐기물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부터 보관, 처리까지의 모든 데이터는 SHE 정보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는 동시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기물 발생 시 종류별로 체계적으로 분리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폐기물은 별도의 암롤박스에 물에 담아 보관한 후 꺼내어 화재 예방을 하고 있으며, 폐기물 보관 장소에는 살수장치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폐기물 보관 시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질의 배출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종류별로 엄격하게 분류하여 폐기물 보관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활용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폐유, 촉매, 합성수지, 탱크슬러지, 목재 등을 재활용하는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