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ESG경영에 대한 책임을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신규사업 추진 시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여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SG 이슈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환경보전을 위해 1,300억 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하였습니다. 이하에서는 GS칼텍스의 이런 사업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신규사업 시 환경영향평가
GS칼텍스는 신규 사업 추진 시 환경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해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합니다. 엄격한 평가를 통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5개의 사업에 대한 사후 환경영향조사를 수행하여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는 협의 내용을 적절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기후변화 영향평가를 실시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토양환경 보전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유류 및 유출로 인한 토양오염을 예방하고, 토양오염현황을 점검 및 복원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학사고 비상대응을 위한 공동재난방지협약(화학안전공동체)을 통해 2013년부터 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공동방재계획을 수립하여 화학사고를 예방하고, 만일의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고.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2019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자체 배출기준을 강화하여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 GS칼텍스
GS칼텍스는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규 사업이나 사업 확장 등의 이슈 발생 시 주변 환경을 모니터링하여 환경 문제를 최소화하고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 및 정부기관과 협력하여 사업장 인근의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수 주요 사업장에서는 국가멸종위기야생동물 적색목록에 등재된 총 16종이 발견됐으나, 생태보호구역이나 멸종위기 동식물 서식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GS칼텍스 사업장에서는 유해물질이 유출되거나 생물다양성에 영향을 미친 사례가 없습니다.
그린본드(Green Bond : 녹색 채권) 발행으로 지키는 환경
GS칼텍스는 2019년 10월 1,300억 원 규모의 그린본드(Green Bond : 녹색 채권)를 발행했습니다. 이후 2022년까지 환경 개선을 위해 약 1,034억 원을 관련 시설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발행된 자금은 주로 오염물질 저감 및 관리 투자 등 환경시설 확충에 사용되었습니다. 여수공장 설비, 수질관리,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을 저감 하기 위해 약 546억 원을 투자하고, 제1고도정유공장(RFCC)의 황산화물 저감시설을 습식가스 저감시설로 교체했습니다. 그 결과 황산화물 배출량은 연간 약 3,000톤,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약 160톤 감소했습니다. 폐수처리장에 고도처리시설(오존 AOP/MBR)을 추가 도입하여 수생태계에 미치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폐수 재활용을 통해 수자원 절약에 기여하고 해양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양을 투자 전 대비 20% 이상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SG이슈 반영 경영을 위한 GS칼텍스
GS칼텍스는 글로벌 ESG 이슈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고 이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ESG 교육을 제공합니다. GS그룹 ESG협의회 및 주요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ESG 규제 및 이슈에 대한 경영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ESG 공개 의무화 및 지속가능경영 방향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전달하고, 계열사 또는 조직 간 시너지 확보 방안을 논의합니다. GS칼텍스 내 ESG 관련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 동향 및 탄소상쇄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교육과정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교육과 친환경경영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하는 심화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매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윤리, 공정거래, 정보보안, 안전·보건·환경 분야에 대한 필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